코란도

구입을 한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올리는......ㅡㅡ;


집이 인천으로 이사를 가면서 서울까지 출퇴근에 무리라는 것을 느껴서 중고로 구입한 차량.


받을 당시 187000km 가량 뛴 노후차량이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있다.


배기량이 2900cc인 290SR이지만, 밴 모델로 세금이 싸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구입을 한 이유도 있고.....


수동이다 보니, 처음에는 애 좀 먹었는데, 이거 운전하면서 다른 수동 차량들 운전도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출력이 부족해서 가속이 더디고, 속도도 잘 안나오지만


이 차량이 스피드를 내려고 타는 차량이 아니다보니, 별로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언제까지 탈 지 모르지만, 그 때 까지 아무런 탈 없이 탈 수 있으면 좋겠다.

by 5000 | 2011/06/25 11:3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쉐보레 카마로 공개

오늘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공개했다고 하는데.....


가격이 4700만원, 범블비 패키지가 4800만원.ㅡ,.ㅡ


GM 미쳤구나.....


G2X의 악몽은 잊은거냐?


어떻게 미국에서 2만달러에 팔리는 차량을 국내에서 2배 가까이 뻥튀기를 시키는거지?


한국GM 임원들의 뇌구조는 대체 어떻게 된거냐?


이러니까 너희들이 현기차에 밀리는거다.

by 5000 | 2011/02/18 23:3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쌍용자동차 코란도C

 

드디어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차량인 코란도C가 나오네요.


한국SUV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코란도의 새로운 모델인데,


본인은 기존의 지프의 느낌을 살린 모델이 나올 것으로 기대했는데


투싼이나 스포티지같은 타입으로 나와서 좀 실망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나오는 쌍용자동차의 새로운 차량.


2000cc와 2200cc 트윈터보 이렇게 2가지가 나오게 되는데


2000cc에 181마력에 연비가 수동기준 17km라고 하고


그리고 2200cc는 자세한 사양은 나오지 않았지만, 


우선 224마력......


코란도C는 외계인이 만들었나 봅니다.ㅡ,.ㅡ





한국 4WD의 명가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쌍용자동차라는 회사는 만신창이가 된 상태이지만,


그래도 쌍용자동차의 차량들은 쌍용자동차라는 회사랑은 다른 시선으로 보게 되더군요.


고급세단인 체어맨부터 렉스턴 같은 고급SUV.....


그리고 90년대를 풍미한 무쏘.


그리고 도전정신을 담은 랠리 마케팅.


고급차량과 어울러 도전정신을 위주로 마케팅을 하던 회사라서 그런듯.....


제가 현재 몰고 있는 차량이 코란도라는 것도 한몫하고, 학창시절 공업시간에 선생님이 이야기해 준 코란도 이야기.


그리고 쌍용의 예전 이미지는 저한테 되게 좋은 기억으로 각인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코란도C 기대하고 있어요~(살 확률은 낮지만....ㅡㅡ;)

by 5000 | 2011/02/15 22:2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야마하 RX-V3067 AV 리시버

Z 시리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야마하의 최상위 클래스 모델.


기본적으로 7.2채널이지만, 파워앰프를 추가하면 11.2채널까지 확장이 가능.


그리고 Z시리즈에서만 지원이 되는 상위버전 YPAO 스피커 셋업 기능까지.....


어찌보면 Z시리즈의 피를 이어받은 모델인지도 모르겠다.


과연 플래그쉽 시리즈인 Z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진다.

by 5000 | 2010/11/17 22:27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0)

바케모노가타리가 정발이 된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공식적인 스펙 발표는 없지만, DVD와 블루레이로 나온다고 하네요.


가격이 얼마나 될지......일본보다 저렴하겠죠?


따끈따끈한 최신 애니메이션이 저렇게 국내에 나온다는 것이 참 용합니다.


미라지 엔터테인먼트는 용자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by 5000 | 2010/09/13 22:53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0)

야마하 3D 지원 리시버 RX-V767


드디어 야마하에서도 3D 지원이 되는 리시버가 등장.

특이하게도 기존에는 상급기가 나오고 보급기가 나오는 계보가 아닌 보급기들부터 먼저 나온다는 것이 좀 특이함.

보급기이지만, HDMI 동시2출력을 지원하고 입력도 6개나 있음.

하지만, 단가는 높을 것으로 판단됨.

야마하 리시버는 늘 그렇듯, 처음에 나오면 단가가 무지막지하게 비쌈.

물론 6개월 정도 지나면 거의 반토막나지만....ㅡ,.ㅡ

요즘 수직음장 때문에 리시버 바꾸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지를까?

by 5000 | 2010/07/14 22:36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2)

아바타 보고 왔습니다.


영등포CGV 스타리움관에서 봤습니다.

스타리움관, 아이맥스랑 거의 필적 하네요.

입장하자마자 그 거대한 스크린에 압도 당하네요.ㅡ,.ㅡ


어쨋든, 영화 본편은 스토리는 뻔한 이야기라서 별 이야기하고 싶지 않고,

표현력에서는 저는 '최고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왠만한 3D 애니메이션은 저리가라라고 할 정도.....

스탶롤에도 애니메이터들 진짜 많이 나오던데, 이거 작업하느라 피똥 좀 쌌을듯......


이제 5월로 예정이 잡혀있는 블루레이가 과연 어떻게 나올런지?

2D, 3D를 모두 포함해서 나올지, 아니면 2D, 3D 따로따로 내놓을지, 궁금해집니다.

영화 러닝 타임으로 봐서는 용량을 생각해서 따로따로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지만, 나와봐야 알겠죠.

현재 블루레이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3D처리를 해서 내놓은 타이틀이 2개 있어서, 그렇게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극장의 그런 기분을 느끼는 것은 역부족이겠죠.

결국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컨펌을 해야 될 문제지만.....


어쨌든, 저도 처음에는 3D에 약간은 회의적이었는데 아바타 보고 난 뒤에 생각이 확 달라지네요.


오늘(1/31) 영국에서는 TV 공중파로 아스날과 맨유의 경기를 3D로 방송 한다고 하니.....

영화 한 편이 산업을 변화시키는군요.

by 5000 | 2010/01/31 12:24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2)

눈물만 나온다....진짜....ㅜ,.ㅜ

대항일 특수부대 731이여 영원하라~!!!

저런게 국무총리란다.....ㅜ,.ㅜ

시밤, 어디까지 가나 보자.....진짜.....

by 5000 | 2009/11/08 00:2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기동전사 건담 전기


평가는 PS2 건담전기를 해상도만 조금 올려서 내놓은 게임?

그리고,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퀄리티가 좋다 정도?

7만원 돈이나 주고 구입을 한 난 바보.....ㅜ,.ㅜ

by 5000 | 2009/09/17 01:22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2)

야마하 RX-V861

현재 가지고 있는 RX-V463(HTR-6140)의 1세대 전 모델이지만, 그 당시 엔트리급 모델 중에서 최고 사양인 모델입니다.

현재 나오고 있는 RX-V765의 할아버지 뻘이죠.

허접하지만, 480p, 720p, 1080i 업스케일링도 지원을 해줘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구린 화질의 게임을 조금이나마 깔끔하게 고쳐줍니다.

하지만, 원판 불변의 법칙은 어쩔 수 없네요.

업스케일링 잘 먹는 것은 진짜 잘 먹는데, 아닌 것은 하나마나....ㅡ,.ㅡ

그렇지만, 무엇보다 출력이 좋아서 기존의 들리지 않던 소리까지 나오고 있어서,

생각보다 높은 퍼포먼스가 나와서 만족스럽습니다.

무엇보다 이렇게 좋은 물건을 싸게 구했다는 것도 참 기분이 좋구요.

이제 이걸로 블루레이와 DVD를 재생해야겠네요.

미들급으로 넘어갈 준비와 함께 말이죠.ㅡ,.ㅡ(당분간은 넘어갈 일은 없지만....)

by 5000 | 2009/08/29 22:13 | 취미 & 관심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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